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보령지역에서 풍년 영농을 위한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
시는 지난 23일 청소면 장곡리 금오농장 등 6개 면과 동 20ha에서 일제히 첫 모내기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날 모내기는 지난해보다 6일 먼저 이뤄졌으며, 5개 농가로 구성된 청소영농조합법인 대표 이양표씨가 주인공이다.
모내기 품종은 보령지역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는 조생종으로 8월 중순 경 수확 예정이며, 중・만생종과 분산해 추석 이전 제수용 햅쌀로 출하돼 소득을 높이고, 일손 분산효과도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령지역에는 오는 6월 중순까지 8993ha 면적에 모내기가 실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