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경남 창녕군이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농어촌(군단위) 부문 전국 종합 14위, 경남도내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일보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행정서비스 및 재정력을 지표로 산출한 점수와 주민 설문조사결과를 토대로 했다.
농어촌(군단위) 부문에서 울산 울주군이 전국 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해 상위 10위권이내에 광역시 산하 군 4곳이 포함됐다. 또 혁신도시로 지정된 전북 완주군과 충북 진천군이 종합 2,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창녕군은 전국 14위에 오르게 됐다.
김충식 군수는 “이번 성과는 인구증가와 기업유치 등 질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이룬 성과다”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친환경 생태도시를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