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소성면은 지난 달 지난 30일 올해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33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면은 간담회에서 그간의 노고에 감사와 위로의 뜻을 전하고 겨울 내의도 전달하며 격려했다.
면은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3월부터 노인 일자리 사업을 추진했다”며 “대부분의 참여자가 70~80세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면 소재지 도로변 잡초 제거와 환경 민원 처리, 문화재 주변정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소성면 만들기에 기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