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 배 과수원, 인공수분 작업 ‘한창’
배꽃이 활짝 핀 나주지역 주요 과수원에서 인공수분 작업이 한창이다. 배 개화가 80%에 이른 가운데, 고품질 배를 생산하기 위해 인공수분기와 붓을 이용해서 인공수분작업을 하고 있다.
김성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