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새마을운동 청양군지회(지회장 김보연)는 17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회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달 15일 개최예정인 자원모으기 경진대회 세부계획에 대한 의견교환의 시간이 있었다.
참석자들은 각 읍·면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청정 청양을 만드는 데 일조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김보연 지회장은 “군민 마음속에 새마을 정신을 심어주고 최고의 민간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앞으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