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사랑하면 춤을춰라 공연 포스터보령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오는 24일과 25일 양일간 댄스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를 공연한다고 밝혔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를 감동시킨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오는 24일 오후 7시와 25일 오후 3시에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댄스뮤지컬 ‘사랑하면 춤을 춰라’는 춤을 소재로 한 넌버벌(말이 없는) 형식의 댄스뮤지컬로 어느 나라, 어느 시대에나 공감할 수 있는 단순한 이야기 속에 힙합과 재즈, 현대무용, 브레이크 댄스 등을 유쾌하게 배합시킨 뮤지컬이다.
장르별 춤꾼들이 함께하는 ‘Overture’를 비롯해 랩과 독무가 함께한 ‘사랑하면 춤을 춰라’, 랜턴이 날아다니는 듯한 착각을 주는 ‘랜턴춤’, 숨 막히도록 매력적인 ‘관능과 유혹’, 기교와 개인의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경연’ 등의 장면이 연출된다.
특히, 지난 2004년 10월 이후 전국 70여개 도시 초청공연과 LA, 일본, 중국, 영국, 러시아 등 전 세계에서 열풍을 일으키며 현재까지 4000여회 이상 공연으로 150만 관객을 돌파하기도 했다.
예매는 9일 오후 1시부터 보령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http://art.brcn.go.kr/ctnt/ptal/)에서 1인 4매까지 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R석 1만원, S석 7000원, A석 5000원으로 서울공연장에서 5만원에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을 저렴한 관람료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연인들에게 더욱 좋은 호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사랑을 주제로 한 댄스뮤지컬을 통해 사랑하는 연인, 친구, 가족이 함께해 서로 사랑을 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