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 27일 오후 2시 2층 상황실에서 지역 사회보장 대표 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시행 결과’ 심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는 제5기(2023년~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3년차인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추진 결과를 심의하는 ...
재단법인 돌산장학회는 지난 4일 돌산읍사무소 회의실에서 201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돌산장학회는 지난 9월 장학생 모집공고를 통해 접수된 신청자를 대상으로 최근 임시 이사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김은희 양과 송유진 양을 올해의 장학생으로 선발했다.
올해는 장학금 지원 신청자 중 심사자격을 갖추지 못한 자가 일부 포함되어 평년보다 적은 2명만이 장학생 대상자로 선정됨에 따라 1인당 2백만 원씩을 지원받는 행운도 뒤따랐다.
김중국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장학증서를 받은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인상되는 학비에 비해 큰돈은 아니지만 우리 돌산읍민과 향우들이 모은 기금의 이자수입으로 드리는 장학금이니만큼 큰 꿈을 품은 우리 학생들이 희망을 더 키울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돌산장학회는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2억6천여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2003년부터 장학사업을 펼쳐왔다. 지난해까지 132명의 학생들에게 1억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지역과 국가 발전에 이바지할 인재를 육성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