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이사장 전병노)는 지난 27일 지역아동센터 환경개보수 지원사업인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꿈을 꾸는 아이들’ 사업평가회를 서울역 회의실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익법인 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덕주)의 후원으로 진행 중인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꿈을 꾸는 아이들’은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아동센터를 위해 낡은 장판 교체, 고장난 창문, 지저분한 벽지, 냉난방시설 구축 등 열악한 시설환경을 개보수하여 안전한 지역아동센터를 구축해주는 지원사업이다.
이번 평가회을 통해 서울과 부산에 위치한 열악한 시설환경의 6개의 지역아동센터(해피지역아동센터, 에이스지역아동센터, 풀잎지역아동센터, 푸른하늘공부방지역아동센터, 솔빛지역아동센터, 오예스청소년지역아동센터)가 방과 후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소외계층 아동들의 돌봄을 실천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GKL사회공헌재단에서는 이 자리에서 사업수행기관 전부에게 세계지도 및 역사, 도서 전집을 선물하였다.
한경환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사무총장은 “소외계층 아동들의 안식처인 지역아동센터에서 시설환경은 그 안에서 먹고 배우 것 만큼이나 중요하다”며 “이번 GKL사회공헌재단과 함께 꿈을 꾸는 아이들 지원사업으로 많은 사회공헌 사업들의 귀감이 된 만큼 향후 더 많은 기관에 지원될 수 있도록 사업이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온프렌즈)는 2003년 3월 지역사회 안에서 보호와 양육을 필요로 하는 아동에게 통합교육 및 복지활동을 제공한다. 전국의 비영리 지역아동센터들이 더 나은 아동의 발달과 권리의 보장을 위해 기관간의 정보교류와 연대활동의 필요성이 대두되어 설립된 협의회로 2006년 보건복지부로부터 법인인가를 받았다. 전국 16개 시도지부와 2,000여 지역아동센터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단체이다.
한편 한류관 패션의류 프로모션으로는 참여 브랜드인 ‘블랑&에끌레어’, ‘하비아누’ 등의 디자이너 인터뷰 장면이 방송됐으며, ‘J 어퍼스트로피’의 대표인 미스코리아 진 이지선 씨가 주최하는 패션쇼도 열렸다. 이어 한양 E&M 소속 연예인 한채영, 임수향, 안보현 씨의 한류관 홍보대사 위촉 및 환영식이 있었다. 원캠프에 참가한 청소년이 SOS 교육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