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복합문화예술기관인 예술의전당(사장 고학찬)과 예술유통 활성화와 예술기관 경쟁력 강화를 지원해 온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선영)는 2015년 10월 22일(목) 오전 11시 예술의전당 무궁화홀에서 정부 3.0 협업의 일환으로 문화예술분야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우수 공연 콘텐츠를 해외에 소개하는데 상호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체적인 업무협약의 내용을 살펴보면, 양 기관은 ▲ 예술기관 종사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에 협력하고 ▲ 예술의전당 종사자에 대한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교육프로그램의 참여를 지원하며 ▲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서울아트마켓 등 해외교류 사업시행을 지원하는데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예술의전당은 대한민국 문화예술기관의 선도기관으로서 향후 문화예술계를 이끌어나갈 우수인력을 교육․육성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예술의전당 종사자들이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의 교육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여 업무능력을 제고하고 글로벌 경쟁력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예술의전당이 예술현장을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통로를 마련하게 된 만큼 대표예술기관으로서 현장인력을 개발․육성하는데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의전당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에 현장성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예술경영지원센터 김선영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해외교류사업에 활용할 수 있는 인적․물적자원을 확보하게 된 만큼 한국예술의 세계진출을 위한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확대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