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여수경찰서와 합동으로 이달 말까지 여천전남병원 입구 등 33개 교차로에 보호․비보호 겸용 좌회전 신호를 추가로 확대 운영한다.
시는 지난 5월과 7월에 주요교차로 51개소에서 운영을 시작한 비보호 겸용 좌회전 신호를 이번에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없는 대상지 33개소를 추가로 선정해 이달 말까지 설치 운영키로 했다.
시에서는 그 동안 교차로 보호․비보호 겸용 좌회전 신호체계를 운영해 본 결과 신호대기 시간을 줄여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고 교통혼잡비용의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를 확대하기로 한 것이다.
‘비보호 좌회전 표지’가 설치된 교차로에서는 직진(녹색)신호에 마주 오는 차량이 없을 때 좌회전을 할 수 있다.
시는 비보호 겸용 좌회전이 도입되는 교차로에 ‘직진 신호시 좌회전 가능’ 표지판을 설치해 운전자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운전자들의 혼란방지를 위해 올바른 통행 방법 등을 시 홈페이지와 SNS, 도로전광판, 버스정보안내기 등을 통해 널리 홍보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대상 교차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등 교통운영체계의 선진화로 교통흐름을 개선하고 교통혼잡비용을 절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