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추석연휴기간중 강남자원회수시설, 수도권매립지 등 폐기물처리시설이 휴무에 들어가 쓰레기 수거가 중지된다.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추석연휴기간인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동안 쓰레기를 배출하면 안되며 각 가정·상가에서 보관한 후 연휴 마지막 날인 29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배출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구는 추석연휴 전에 배출된 쓰레기는 최대한 일제히 수거해 연휴 전인 25일까지 전량 자원회수시설, 수도권매립지 등 폐기물처리시설에 반입 처리할 예정이다.
추석연휴기간에는 종합상황실(820-1119)을 가동하면서 생활·음식물쓰레기 민원,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 등 구민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또한 청소순찰기동대 및 대행업체 특별민원처리반을 운영하여 매일 주요 도심지역이나 가로 등의 쓰레기 적체로 인한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량진역과 총신대역 등 1일 2회 이상 취약지역을 중점 순찰하며 무단투기가 발견될 경우엔 과태료를 부과하고, 청소기동반을 투입해 청소토록 할 방침이다.
구는 명절 연휴에도 깨끗한 거리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환경미화원 특별근무조를 편성해 구민들이 많이 모이는 거리와 주요도심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가로청소를 중점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최성연 청소행정과장은 “추석연휴기간에 구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내기 위해선 다소 불편하더라도 연휴 중 발생된 쓰레기는 연휴 마지막 날인 29(화)부터 배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며 “연휴기간중 모든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담아 집안에 보관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