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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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19일 브라질에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이틀간의 일정으로 이루어지며, 양국 '정부 간 협의' 포맷으로 경제협력 확대에 중심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독일 총리실은 메르켈 총리가 이번 방문 기간 호세프 대통령을 만나고 정부 간 협의 채널을 통해 경제, 기술, 혁신, 환경, 기후 분야에서 협력방안을 폭넓게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독일 측은 이에 따라 브라질 방문단에 독일 산업계 대표와 정부 고위관료들이 상당수 포함했다.
현재 브라질에는 독일 기업 1천 400개 가량이 비즈니스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독일이 강점을 가진 여러 산업 분야 가운데서도 자동차 제조산업은 2억 인구의 브라질을 집중적으로 파고들고 있다.
지난해 독일 외교부 자료로 독일의 대 브라질 수출은 118억 유로 규모이며, 수입은 66억 수준이다.
독일은 이번 일정동안 기후 정책과 혁신 협력에 브라질 정부와 공동 계약을 체결 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