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충북 청주시 공공하수처리장(흥덕구 옥산면 가락리)의 부대시설이 한시적으로 무료 개방된다.
청주시는 공공하수처리장 족구장
등 부대시설을 14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시민들에게 무료개방을 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5월 4억5000만원을
들여 공공하수처리장에 풋살장(2면), 족구장(2면), 바비큐장(12면) 등을 조성했다.
청주시는 무료개방이 끝나면 시는 이들
시설관련 운영.관리 조례 제정을 통해 풋살장(2면)과 테니스장(2면)을 10월부터 유료화할 계획이다.
족구장과 다목적구장은 예약
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바비큐장은 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사용할 수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무료개방을 통해 하수처리장의
혐오시설 이미지를 탈피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