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 제5회 전국 대학생 한우품질평가대회-필기고사
▲ 제5회 전국 대학생 한우품질평가대회-실기고사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전국한우협회와 공동주최로 29일 충북 청원 (주)팜스토리에서 ‘제5회 전국 대학생 한우품질평가대회’를 개최했다.
축산·식육산업계의 미래를 담당할 인재 발굴과 식육의 가공·유통 등 축산업에 대한 균형 잡힌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대회는 전국 축산 관련학과 26개 대학 48팀(2명/팀) 96명이 본선에 참가해 기량을 겨뤘다.
대회 결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이 수여되는 대상은 한경대학교 조강호‧주혁 학생이, 최우수상인 단체상은 충북대학교가 각각 수상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장과 전국한우협회장이 수여하는 금상(2점)에는 건국대학교(서울) 전다연‧박유선 팀과 상지대학교 견병주‧강태욱 팀이 선정됐다. 이외 은상, 동상, 학회장상 등 총 25점이 시상됐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호주에서 개최되는 ‘세계 대학생 식육평가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지는 특별상은 건국대학교(서울) 박유선‧홍주영 학생, 한경대학교 주혁 학생, 제주대학교 강임찬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올해부터 ‘세계 대학생 식육평가대회’ 참가인원은 기존 2명에서 4명으로 늘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외국의 축산업 현장을 돌아보고 다른 나라 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축산물품질평가원 허 영 원장은 “정부, 전국한우협회, 학계 등과 공동으로 협력하여 전국 축산 관련 대학생이 서로 교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조성하겠다.”며 “이 대회가 미래의 축산 인재 육성에 이바지하는 축산 분야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