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주민 건강 최우선' 2026년 지역보건의료 정책 본격 추진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가 지역보건법 제7조에 따라 ‘제8기(2023~2026) 지역보건의료계획 4차년도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보건의료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지난 3차 년도 성과를 분석해 4차 년도 세부 실행과제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립됐으며, 그간 축적된 보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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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살다보면 누구나 할 것 없이 한번쯤은 위기 상황에 처할 때가 있다. 그럴 때는 아무리 침착한 사람도 안절부절 못한 채 쩔쩔 매게 된다. 그렇다면 걱정할 것 없겠다.
전·현직 경찰관 2명이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연재난·범죄 등 각종 응급 상황에 대처할 지침을 담은 책 ‘생존 매뉴얼 365’를 펴냈기 때문이다. 두 사람은 서울 강남경찰서 정보계에서 근무하는 지영환(47·사진) 경위와 김학영(63) 호남대 사회과학대 교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