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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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와 대전문화산업진흥원은 지난 13일 스마트벤처창업학교 기업을 대상으로 서울 코엑스에서 IR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해 2개 기업이 투자유치 의향을 전달받았으며, 1개 기업은 중국시장 진출에 대한 가능성을 인정받는 등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산업진흥원이 8개 스타트업 기업을 선정해 엔젤투자자, 엑셀레이터, VC 투자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IR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이를 위해 IR관련 교육 및 멘토링을 5주간에 걸쳐 집중 지원 했다.
투자 성과로는 ㈜마젤란기술투자에서 외국어 어휘 학습용 플랫폼 서비스 개발 기업인‘이미지쇼크’와 레시피 식재료 배송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개발기업 ‘펫박스’에 대해 투자의향을 밝혔다.
또, ㈜벤처포트는 모바일 RPG게임 개발 업체인 ㈜나인테일에 대해 중국 게임업체인‘네오위즈차이나’런칭 지원 의향을 밝혔다.
이날 고벤처 포럼 이상학 부회장은 ㈜피플아이 주력 생산품인‘아이봇’에 관심을 가져 유아용품 기업과 사업 연계을 위한 후속지원을 약속했다.
유광훈 스마트벤처창업학교장은 “이번 IR데모데이는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면서, “앞으로도 스타트업 기업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투자 유치까지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대전시 관계자는“ 대전 스타트업의 메카인 스마트벤처창업학교가 우수한 청년기업인을 배출하고, 이런 기회를 통해 투자자와의 만남으로 성공가능성을 높인다면 앞으로 대전 청년창업의 미래는 밝아질 것이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