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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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지난 5일(목) 오후 2시 계산동 수통골에서 봄철 산불 및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전재난안전네트워크, 한국전기․가스안전공사, 한국사업안전보건공단, ㈜충남도시가스 등 유관기관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봄철 건조기 산불 및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 산불예방을 위한 실천방안 ▲ 논․밭두렁 태우기 잘못된 상식 ▲ 논․밭두렁 태우기, 여러분의 생명도 위협합니다. ▲ 실수로 산불을 내도 무거운 처벌을 받습니다. ▲ 생활주변에 축대․옹벽, 절개지 등 위험요인 발견 시 제보 등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배포하면서 봄철 산불예방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유관기관․민간전문가를 통한 비탈면, 축대 및 옹벽 등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점검과 새 학기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시민단체와 함께 캠페인을 병행해 행사의 효과를 극대화 했다.
이원구 시 재난안전정책관은“해빙기 안전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시기별 피해 우려가 높은 재난 안전사고에 대해 선제적 안전대책 마련을 통해 안전한 대전 건설에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