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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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동절기를 맞아 가동을 중단했던 울산역 번영탑 분수[회귀(回歸) 그리고 비상(飛上)]를 3월부터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번영탑 분수는 오는 10월말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가동되며 주요행사나 일기상황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 운영된다.
이 분수는 울산역을 오가는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고래도시 울산의 이미지를 각인하는 상징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야간에는 아름다운 조명과 분수의 환상적인 연출로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울산시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분수를 즐길 수 있도록 월 1회 수조 청소와 설비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번영탑 분수는 울산역 광장 면적 1000㎡에 고래등 분수(1개), 고래수염 분수(2개) 등의 시설로 지난 2012년 2월 준공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