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대전시는 교통문화에 대한 의식개선으로 배려와 양보를 실천하는 범 시민 교통문화운동을 전개하고자 실시한 교통문화운동 명칭공모에 응모한 43개 작품을 심사한 결과 최우수작으로‘먼저가슈’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심사기준은 창의성, 상징성, 대중성 등 3개 항목으로 독창적인지, 대전시 교통문화의 이미지를 얼마나 잘 함축하고 있는지, 또 시민이 쉽게 부르고 체감할 수 있는지 등을 평가했다.
‘먼저가슈’는 교통문화에서 가장 중요한 양보와 배려를 의미하는 충청의 사투리로 친근한 이미지는 물론 공용자전거‘타슈’를 연상하게 하여 대전시 교통정책의 일관성과 연속성을 상징한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3월부터 대전시가 추진할 「더(The) 좋은 도시 교통문화로 만들기」프로젝트의 슬로건으로「먼저가슈」를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그 외에도 양반교통문화운동, 차례로(車禮路)교통문화운동이 우수작으로 선정되었으며, 최우수와 우수로 선정된 작품에 대해서는 각 30만원과 10만원 상당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