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전북 익산의 한 초등학생이 마트에서 사탕에 붙어있는 인형을 훔치려다 주인에게 발각되어 경찰에 신고 접수 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전북 익산경찰서 신동지구대의 박완근 경위는 아이의 보호자인 할머니에게 연락을 했다.
아이의 어머니는 몇 년 전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실직으로 전국을 떠돌며 생활한다는 사정을 들은 박 경위는 마트에 들려 자초지종을 이야기했고, 마트 주인은 괜찮다며 과자 종합선물세트를 건넸다.
박 경위는 마트 주인이 건넨 과자세트와 자신이 준비한 사과와 요거트를 아이에게 전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