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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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이 설을 앞두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성동복지만두레와 연계하여 11일 기성동 지역 내 소외된 이웃 50가구에게 온정 담긴 멸치세트를 전달하였다.
이날 행사는 대전광역시시설관리공단 임직원의 후원금으로 마련한 멸치세트를 지역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조손가정 등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는 훈훈한 이웃사랑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기성종합복지관 관계자는너와 나 할 것 없이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맞이하는 이번 명절, 작은 정성이지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어 지역의 소외된 주민들이 온정 넘치는 설을 보낼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이번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올해로 개관 6년째를 맞은 기성종합복지관은 2010년부터 명절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연탄 나누기·밑반찬 나누기 등 다각적인 면에서 소외된 농촌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2014 서구의회의장 기관표창을 수여받는 등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