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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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자동차와 보행자의 야간 교통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동천서로(중구 장현육교 ~ 북구 시례교) 연장 0.9㎞ 구간에 가로등 35본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오는 2월 착수하여 4월 준공 예정이며, 총 1억 16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동천서로(북구 홈플러스 ~ 시례교)까지 총 3.2㎞ 구간에 사업비 7억 4400만 원을 들여 가로등(231본)을 설치했다.
특히, 이번 가로등 설치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동천서로 미설치 구간에 가로등이 없어 야간 이용 시 통행불편을 없애고 차량 충돌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울산시는 이번 가로등 설치로 인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인근 우정혁신도시 유입인구에 대처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량통행이 많은 도로에 가로등 설치를 확대해 나가 편리하고 안전한 도로 확보에 주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