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동, 대단지 입주 맞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유진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
울산시는 물가대책종합상황실 설치, 제수용품 등 성수품 물가관리, 개인서비스 및 상거래 질서 확립, 농·축·수산물 원산지 관리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15년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을 수립하여 오는 2월 17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대책을 보면 울산시는 중점관리 대상인 28개(농수축산물 15, 생필품 10, 개인서비스 3) 품목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가격 변동을 관리할 계획이다.
설 2주 전(2월 5일)과 1주 전 경(2월 11일)에 전통시장, 대형마트 등의 성수용품 가격 조사를 실시, 2월 13일 경 시 누리집을 통해 제공한다.
공급부족 예상 품목은 산지출하 확대 유도, 생산량이 많은 품목은 농가지원 차원에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구매 및 이용을 권장해 나간다.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설 선물과 제수용품에 대한 농산물 원산지 단속(~ 2월 13일)과 수산물 가공판매업소 등에 대한 원산지 단속(~ 2월 17일)을 추진한다.
성수품의 일시적인 가격 상승을 억제하고 생산농가의 판로도 지원하기 위해 ‘농축산물 직거래장터’(2월 9일 ~ 2월 17일 )도 40여 개소(농협특설판매장 8, 하나로마트 33, 순회장터 5)에서 운영된다.
울산시는 설 대책 기간 전통시장 이용하기, 검소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 실시 등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