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17일 오후 10시40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수백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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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40여분만에 꺼졌지만 옥상 400㎡와 시설물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3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나면서 아파트 주민과 이 아파트 단지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이 불로 18살 김모양 등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배관 동파방지용 열선 과열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