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충북 청주시는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안전시설 정비 등을 위해 도로환경 개선 사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다발 구역, 보행환경, 불합리 차로, 차선 도색, 교통안전시설물 유지관리 등 6개 사업에 29억 5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용담동 미소나라 어린이집 등 6곳의 어린이보호구역에는 미끄럼방지시설과 과속방지턱, 교통표지판, 안전펜스 등이 설치된다.
강서치안센터 등 3곳의 도로 환경이 개선되고 충북대 중문 지역 보행환경 개선사업에는 2억원이 투입된다.
이밖에 안전시설 확충과 노후·파손 교통안전표지판 정비 등도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