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부터 구민 안전공제보험에 반려견 부딪힘 사고·온열질환 진단비 추가
[뉴스21일간=임정훈]최근 반려견을 키우는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울산 동구가 올해부터 지역 주민이 개와 부딪혀 다친 경우에도 구민 안전공제 보험을 통해 진단비를 지원한다. 동구는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돕기 위해 구민 안전공제보험을 운영중이다. 2026년도 구민안전공제보험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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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현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2014년도 서울시 시세 징수율 제고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구는 주민들이 매년 정기적으로 납부하는 재산세, 자동차세 등 지방세를 바쁜 생활속에 깜빡잊고 미납하는 경우가 많아 납부율을 높이기 위해 납부 안내 문자를 일제 전송했다.
이 결과 문의전화가 많이 걸려 왔으며 세무부서 직원들이 인터넷 활용 등 다양한 납부방법을 안내해 세금 징수로 이어졌다.
이 같은 징수 사례는 우수사례로 선정되면서 서울시 전 자치구에 전파되기도 했다.
이 결과 지난해 10월말 현재 시세 1,926억원이 징수됐으며 징수율은 96.19%로 최근 3년간 평균 징수율 94.84% 대비 1.35% 상승해 최우수구로 선정됐다.
방극내 세무1과장은 “앞으로도 납세자들이 세금을 납부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납부안내 문자를 지속적으로 전송하는 등 주민을 생각하는 세무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