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2015년 1월 1일부터 충북도내 시 지역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경보제를 시행한다.
미세먼지 경보제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신속히 알려 대비토록 하고 미세먼지 농도 저감을 위하여 차량 운행자제 등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하여 시행된다. 대기 중의 미세먼지 농도 수준에 따라 주의보와 경보를 발령하게 된다.
이를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단계로 예보되면 미세먼지 경보 상황실을 운영하여 도내 미세먼지 농도를 매시간 집중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신속하게 상황을 전파하기 위해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미세먼지 농도가 주의보나 경보 기준을 초과하면 즉시 해당 경보를 발령하고, 언론, 행정기관, 도민들을 대상으로 팩스나 문자메시지를 이용 발령사실을 전파하게 된다.
미세먼지 주의보는 시간당 미세먼지(PM-10) 농도가 200㎍/㎥ 이상으로 2시간 지속되거나, 24시간 이동평균 농도가 120㎍/㎥ 이상일 때 발령된다. 주의보가 발령되면 민감군(어린이, 노인, 폐질환 및 심장질환을 앓고 있는 어른)은 실외활동을 제한하고, 일반인은 과격한 실외활동 및 자동차 운행을 자제해야 한다.
미세먼지 경보는 시간당 미세먼지 농도가 400㎍/㎥ 이상으로 2시간 지속되거나, 24시간 이동평균 농도가 250㎍/㎥ 이상일 때 발령된다. 경보가 발령되면 민감군은 실외활동을 금지하고, 일반인은 과격한 실외활동을 금지하고 자동차 운행을 제한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연구원 홈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미세먼지 경보발령 사실을 문자로 받아보고 싶은 도민은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http:here.cd21.net)대기정보시스템에서 SMS 정보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초미세먼지(PM2.5)에 대하여도 2015년에 측정기를 조기에 설치하여 경보제를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경보제에 대하여 궁금한 내용은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220-5941~4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