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동, 대단지 입주 맞춤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의정부시 자금동주민센터(동장 유진환)는 힐스테이트 금오 더퍼스트 아파트 대단지 입주에 맞춰 입주민의 행정 편의를 돕기 위해 운영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민원실은 832세대의 입주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2025년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1차, 2026년 1월 19일부터 30일까지 2차로 운영했다. 입주 초기 주...
충북 청주흥덕경찰서는 26일 주택 건설과정에서 인도를 무단 점용한 도내 한 건설회사 현장책임자 김모(47)씨를 도로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7월부터 11월까지 청주시 서원구 성화동에 주택단지를 조성하며 인도에 건축자재 등을 무단으로 쌓아둔 혐의다.
경찰은 또 지난 11월 이 곳에 완공된 주택의 사용승인을 받지 않고 분양자를 사전 입주시킨 이 건설회사 대표이사인 이모(58)씨를 건축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청주 성화초 학부모들은 학교 인근 주택단지 조성과정에서 스쿨존 위협을 이유로 이 건설사와 마찰을 빚어왔으며 도로 무단점용 및 사전입주 등으로 경찰과 청주시에 고발 및 진정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