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 ‘14년 형사활동평가에서 전국 2위에(2·3급지) 선발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는 형사활동평가가 처음 시행된 2012년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형사활동평가 우수관서로 선발된 것으로 전국 최고의 형사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것이다.
보령경찰은 지난 2004년 발생하여 영원히 풀리지 않은 미제사건으로 남을 뻔한 납치강도강간 피의자를 끈질긴 추적수사로 공소시효 5개월을 남겨두고 극적으로 검거하고, 충남 서해안 일대의 마을회관에 침입하여 대형TV, 컴퓨터 등 약 1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전문 절도단을 검거 구속하는 등 올 한해 주요형사범 179건에 228명을 검거하였다.
이동주 서장은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서민 침해범죄에 대한 형사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치안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