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충남도는 4일 보령 환화리조트에서 도와 시‧군 회계 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통합지출관 제도 도입 등 지방재정법 개정에 따라 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마련한 이번 워크숍은 제도 설명과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통합지출관 제도는 재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각 관서별로 분산 지출되던 것을 도 본청 1개 계좌로 통합 운영하는 내용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시행 중이다.
제도 설명은 곽동석 도 경리팀장이 ‘지방재정제도의 이해’와 ‘개정 규정 및 통합지출관 제도’를 주제로 각각 진행했다.
토론에서는 관서별로 분산돼 지출되던 것을 통합하면서 나타난 자금 반납 등의 문제점에 대한 실무적 해결 방법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
박일신 도 새마을회계과장은 “지방재정법이 출납폐쇄기한 폐지와 결산제도 변경 등을 골자로 개정돼 회계 제도에 많은 변화가 있는 만큼, 각 회계 담당 공무원들은 법규를 충분히 익혀 회계 업무에 누수가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워크숍 이틀째인 5일에는 분임조별 회계집행 사례 발표와 토론 등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