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충남도가 국민안전처에서 최근 실시한 ‘2014년 전국 경보업무 발전 유공 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는다.
4일 도에 따르면,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훈련 또는 실제상황 에서 경보가 울리지 않는(미취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보통신망을 지능형으로 개선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도는 미취명 사고 예방을 위해 장애가 빈번했던 기존 동선 케이블을 첨단 광케이블로 이중화 하고, 위성통신망을 자동 연동했다.
이에 따라 도 경보시스템은 어느 하나의 통신망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무중단 운영이 가능하고, 복구도 즉시 가능해졌다.
도는 이와 함께 연기군이 세종특별자치시로 편입된 지난 2012년 7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민방위경보통제업무를 수탁 받아 운영하면서 실시간 원격관제를 통한 기술지원 등을 펼친 점도 호평을 받았다.
강준배 도 안전총괄과장은 “앞으로도 인구 밀집지역에 민방위경보시설을 증설해 경보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등 도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업무를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