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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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시장 김동일)는 버스정류장 4개소와 학교절대정화구역 58개소에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데 이어 보령지역 전체 주유소를 대상으로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간접흡연의 유해한 환경으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화재위험으로부터 예방하기 위해 주유소 62개소에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보령시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한 조례’를 지난 21일자로 고시했다.
이에 따라 시 보건소에서는 내년 4월 말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5월 1일부터 단속에 나설 방침이며, 주유소에서 흡연을 하다 적발되면 3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에서는 주유소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데 앞서 버스정류장 4개소와 학교절대정화구역 58개소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고 단속활동을 벌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금연구역 지정에 따른 과태료 부과는 흡연자의 금연촉진 및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예방으로 시민 건강보호에 목적이 있으며 앞으로 담배연기 폐해가 없는 행복한 보령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