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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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문화예술회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을 만화로 그린 ‘지지 않는 꽃’ 한국만화기획전이 지난 10일 개막돼 오는 30일까지 전시된다.
개막식에서는 만화가이며 상명대 교수 고경일을 비롯해 최신오, 김신 등 3명의 작가가 참여해 위안부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도 마련돼 청소년들이 평소 위안부 문제에 대해 궁금했던 점 등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탁영호, 오세영, 최민호 등의 스토리 만화와 이현세, 김형배 작가 등이 참여한 일러스트, 카툰만화 등 국내 유명 만화가 19명의 작품이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