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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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방서(서장 채수철)는 4일 대천동 인근 평소 유동인구가 많고 대형화재 발생이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생명의 문 비상구’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겨울철을 대비하여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할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비상구 폐쇄 및 잠금행위 등을 근절하기 위하여 실시되었다.
특히 비상구 폐쇄행위는 많은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중대한 위법행위라는 것을 알리며, ‘생명의 문 비상구’홍보 전단지를 배부하고 상가에는 안전스티커를 부착했다.
석진문 방호예방과장은 “다중이용시설의 피난 방화시설은 화재 시 시민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통로로 꼭 확보되어야 한다.”며 “영업주 및 이용객들은 안전의식을 확고히 하여 불의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