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충북도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자금 이차보전 사업에 8일 2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차보전 사업은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 사업자의 대출이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설 설치비의 70% 범위 내에서 최대 3억원 한도의 은행 융자금에 대한 대출금리의 2.5%를 3년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2015년까지 100억원 규모로 이차보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었으나 태양광 발전사업자들의 큰 호응으로 지난 4월까지 107개 업체에 지원, 목표액이 조기 소진됐다.
이에 충북도는 20억원을 추가 조성해 사업자들에 지원하기로 했다.
신청대상은 도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태양광 발전사업자이며, 오는 1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충청북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방문 신청할 수 있다.
융 자금에 대한 이자는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하게 되며 취급은행은 8개 시중은행(국민·농협·신한·우리·중소기업·하나·한국산업·한국씨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