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가을을 맞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공곡 문화공감사업으로 문화예술 공연을 연이어 마련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달 30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는 국립무용단 어린이를 위한 한국 춤 모음 '이야기 속 우리 춤‘ 공연을 선보인다.
봉산탈춤 다섯 번째 마당에 등장하는 사자춤을 비롯해 인간 내면의 세계를 북의 소리와 몸짓을 통해 표현해 한국적 가락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삼고무, 오고무와 장구춤, 부채춤과 칼춤 등을 60분동안 감상할 수 있다.
36개월 이상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전석 1만원(논산시민 5천원)으로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10월 6일 오후 7시 30분에는 ‘창녀가 된 선녀와 나무꾼’ 공연이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전래동화 ‘선녀와 나무꾼’을 차용한 이 작품은 90분 동안 기존의 단순한 스토리 라인을 벗어나 좀 더 현실적인 인간의 갈등과 반전 메시지를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중학생이상 관람가로 전석 1만원(논산시만 5천원)으로 15일부터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논산시민의 경우 발권 시 논산시민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공연관련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예술회관(746∼5950-595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