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충북 청주시가 올 하반기 예비 사회적 기업 9곳을 추가 지정했다. 청주시는 29일 (주)떡과 풍경 등 9개 기업을 하반기 예비 사회적 기업으로 지정하고 재정지원을 약정을 했다.
약정에 따라 떡과 풍경 등 신규 예비 사회적 기업 종사자 33명에게는 앞으로 1년 동안 최저 인건비와 사회보험료가 지급된다.
청주 지역에는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29개의 사회적 기업과 충북형(예비)사회적기업 34개 등 총 63개의 사회적기업이 있다.
시는 올해 63개 사회적 기업에 인건비 32억여원과 사업개발비 7억30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