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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의 변신은 무죄, 실시간으로 변모하는 양구
  • 김현구
  • 등록 2014-06-18 13: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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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시계획도로 개설, 군민공원 조성 및 녹지조성

양구군이 적극적인 지역개발로 주민들의 불편 해소와 안락한 도시 환경 조성으로 살기 좋은 도시로 실시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양구군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는 주거환경 개선이 중요하다는 신념을 갖고 도로망 확충 및 개선, 군민공원 조성, 녹지 공간 조성, 깨끗한 거리 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양구군은 읍 지역 1개소 도로 개설, 5개소 도로 확장, 면 지역 5개소에 도로를 개설한다.
 
상리 꽃사슴 어린이집앞 도로를 개설하며, 양록회관~군농협 4차선 확장, 양구터미널~송죽잎숯불갈비 4차선 확장, 양구초교 뒷길 확장, 양구경찰서~양록의 얼탑 4차선 확장, 경동약국~양구이용원 구간을 4차선으로 확장한다.
 
또한 남면 청리 영광교회 도시계획도로 개설, 남면 터미널~꼴두국시 도시계획도로 개설, 동면 원당리 도시계획연결도로 개설, 방산면 장평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해안면 현리 도시계획연결도로 개설 공사를 실시한다.
 
지난해에는 양구읍 송청리 도시계획도로 개설, 양구농협~인애병원 3차선 확장, 군농협~J마트 확장, 해안면 현리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했다.
 
올해 양구군은 또한, 소도읍 육성사업으로 군민공원 1개소 조성, 양구읍 7개소, 남면 1개소, 동면 1개소에 녹지 공간을 조성해 건강하고 푸른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쓴다.
 
양구군은 전통시장주변, 상가밀집지역, 여가문화시설주변, 관공서 등 공공시설 주변에 주차장을 조성해 상가를 이용하는 주민의 삶의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경기활성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특히 토지 주인과 건축주가 상이해 빈집으로 방치되어 도시미관을 해치고 청소년들의 우범지대이던 곳곳을 과감히 정비해 쾌적한 삶의 공간으로 만들었다.
 
이러한 도시정비사업 정책은 도시미관을 살리는 것뿐만 아니라 공공시설용지로 편입되어 보상을 받은 주민들이 택지가 조성된 지역과 주변 지역에 주택을 신축해 생활여건이 크게 개선되었다.
 
또 이에 따른 건축경기가 좋아져 지역의 상경기와 경기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주민들의 삶의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으로 거듭나 최고의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모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조기에 공사를 완료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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