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당진시는 수생태계와 수산자원을 보전하고 어가 소득 증대를 위해 고갈돼 가는 내수면 토종 어종 방류를 위한 사업비 5천만 원을 투입해 15일 대호호, 삽교호, 석문호에 참게 9만미를 방류했다.
내수면 수산종묘 방류사업이 많은 어업인의 환영을 받고 있는 만큼 방류사업 현장에는 충청남도수산관리소 서산사무소와 당진수산업협동조합, 내수면어업인, 수산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내수면 자원조성 사업은 당진시가 5∼6년 전부터 매년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 상반기에는 동자개 9만미를 방류한바 있다.
시 관계자는 “당진시는 토종 어종의 증가가 어민 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내수면 토종 어종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라며 “이와 함께, 내수면어업인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방류된 참게의 불법포획 금지와 내수면 토종어류 보호의 필요성에 대한 지도·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