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서산시는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 계도기간이 지난달 30일로 종료됨에 따라 오는 19일까지 공중이용시설 금연구역에 대한 대대적인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보건복지부와 시,군 합동단속반이 150㎡ 이상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단속사항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스티커) 부착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시설 내 흡연실을 설치할 경우 설치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다만 올해 6월 전면 금연구역으로 지정된 게임제공업소(PC방)는 올해 말까지가 계도기간으로, 단속보다는 계도와 지도점검 위주로 단속이 이뤄진다.
단속기간 중 위반업소나 위반자에 대해서는 법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며, 전면 금연구역 미지정 업주의 경우 1차위반 170만원, 2차위반 330만, 3차위반 5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금연구역에서 흡연한 사람은 적발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공중이용시설 전면 금연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설 소유자와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준수를 당부한다.”며 “합동단속이 끝나는 19일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