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대구시는 5월 7일(화) 오후 2시부터 대구 소상공인진흥원 북부센터 2층 강당에서 개최하는 협동조합 설립 관련 설명회를 시작으로, 커뮤니티와 경제(대구?경북 협동조합지원센터)와 공동 주관으로 매월 협동조합 관련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협동조합기본법 시행(2012.12.1) 이후 협동조합 설립과 관련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전화문의가 계속됨에 따라 협동조합 설명회 개최를 통해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1)협동조합 기본법의 주요내용 및 협동조합의 기본 방향, 2)협동조합 신고 절차, 3)협동조합 실제운영사례로 꾸려질 예정이며 협동조합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들에 주안점을 두고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협동조합이란 재화 또는 용역의 구매 생산 판매 제공 등을 협동으로 영위함으로써 조합원의 권익을 향상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하는 사업조직이다. 일반기업(주식회사 등)에 비해 장기 생존율이 높고 사회적 자본형성을 통한 경제 민주화 실현 및 고용안정성에도 기여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협동조합에 관심이 많은 소상공인, 유통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협동조합 설명회를 매월 개최할 계획이다.
대구시 최영호 경제정책과장은 “협동조합의 건전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직접적으로 재정지원을 얼마 하느냐 보다 교육과 홍보를 통해서 ‘협동조합하기 좋은 분위기와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장기적인 비전에서 볼 때 바람직하기 때문에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