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김호수 부안군수가 올해 ‘주민밀착형 소통행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과의 긴밀한 소통에 나섰다.
김 군수는 15일 소외계층과의 소통을 위해 지역 내 노인전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6개소와 장애인 2세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부안노인요양원과 은총의집, 로댐실버케어, 송산효도마을 등 시설 이용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
특히 요양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입소해 있는 이용자들이 편히 지낼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 시설을 둘러보며 편의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도 했다.
김 군수는 또한 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시설 관계자들에게 부안의 지역사회서비스의 파수꾼으로써 혼신을 다해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이 진행 중인 현장을 방문, 장애인 세대를 위로하고 주택개조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건축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격려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