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 미성동(동장 문세환) 주민자치위원, 통장단 및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0여 명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미성희망농장 3,566㎡(1,079평)에 사랑의 감자 500kg을 식재했다. 미성희망농장은 2009년부터 국제문화마을 입구에 방치된 나대지를 활용, 우량농지로 정비해 봄, 가을에 재배한 농작물을 수확하여 다양한 공익사업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감자 200박스, 김장김치 150 박스를 전달했다. 이날 감자 식재를 하기까지는 몇 차례에 걸쳐 땅을 일구고, 퇴비와 비료를 주는 등 자생단체 및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의 땀과 수고가 있었다. 통장협의회(회장 최익환)는 “자생단체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훈훈하고 정감 있는 미성동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세환 미성동장은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나눔 문화를 전파하고 건강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해 피부에 와 닿는 현장행정 추진으로 따뜻한 미성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미성동 자생단체 및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이 정성으로 키운 감자는 6월 수확 후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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