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한국어교육은 한국생활에 필요한 기본정보를 가르쳐주고 가족상담등 상담지원을 해 주시는 일을 하십니다.
부모교육서비스는 자녀양육과 관련된 상담과 부모역할, 부모-자녀관계에 대하여, 영양, 건강, 학교, 가정지도 등을 가르쳐 주십니다.
방문교육을 받을 다문화여성들은 각자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한국에 온지 얼마나 되었는지, 가족은 어떻게 되는지, 집은 어디인지, 어떤 계획이 있는지 또박또박 이야기 하는 모습을 보며 실력이 많이 향상된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집으로 찾아가 한국어를 가르치고, 한국생활을 가르치는 선생님들 덕분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습니다. 담임선생님이 발표되고 파이팅을 외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방문지도 선생님은 자기 학생들을 참 열정적으로 가르치십니다.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 싶고, 하나라도 더 보여주고 싶다는 선생님들을 보면서 학생과 제자 그 이상을 보게 됩니다.
끈끈한 정이 느껴지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선생님들과 학생 사이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