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가 올해 '주택개량 사업' 물량을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배정받아 농어촌 주택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전북도가 올해 '주택개량 사업' 물량을 전국에서 가장 많이 배정받아 농어촌 주택개선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전북도는 농어촌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림수산식품부가 추진하는 올해 '주택개량사업' 물량 중 2천67가구를 배정받았다.
이는 전국 1만 가구 가운데 20%에 해당하는 비율로 역대 최대의 물량이다. 융자비용만도 1천34억원에 달한다.
1976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농어촌 지역에서 주택을 개ㆍ보수할 때 연 3%의 저렴한 이자로 최고 5천만 원을 융자해 주는 사업.
올해부터는 기존의 지방비(20%)의 부담도 완전히 사라져 열악한 지방 재정에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농촌 주민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지만 목재와 콘크리트, 철근, 벽지 등 주택 개량에 쓰이는 각종 재료의 구입 등으로 지역경제의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다.
문 의 : 토지주택과 ( ☎280-4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