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감동 실화 블록버스터 ‘더 임파서블’ 2013년 1월 국내 개봉
  • jjh
  • 등록 2012-12-05 14:00:00

기사수정
  • 2004년 12월 26일, 그날의 기억이 재현된다

 
2013년 1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는 <더 임파서블>은 2004년 12월 26일 동남아에서 발생한 쓰나미 속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한 가족의 실화를 담은 영화이다.

특히, 이 사건은 쓰나미 중 가장 많은 사상자를 기록했던 최대의 재난을 스크린에 재현해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주연: 나오미 왓츠, 이완 맥그리거 / 감독: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 수입,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2004년 12월 26일 동남아, 총 사상자 30만명!
인류 역사상 최대 쓰나미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감동 실화 블록버스터 <더 임파서블>에 대한 반응이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12월 2일(일)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온라인을 들썩거리게 만든 데 이어, <더 임파서블>속 거대한 쓰나미가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이는 <더 임파서블>에 등장하는 쓰나미가 2004년 12월 26일 현지시간 오전 7시 59분 동남아 전역에서 실제로 발생했던 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2004년 발생한 사건은 1883년 자바섬 쓰나미 36,000명 사망, 1896년 일본 동해에서 발생한 쓰나미 27,000명 사망, 1972년 마유야마 쓰나미 14,920명 사망 등 그 동안 발생했던 쓰나미와는 차원이 다른 시속 800km, 높이 15m의 초강력 쓰나미는 단 10분만에 5000명, 총 사상자 30만명이라는 엄청난 수를 기록, 사상 초유의 재산피해까지 발생시켰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한 가족이 극적으로 살아남는 기적이 발생하였고, 이를 영화로 담아낸 것이 <더 임파서블>. 당시의 강력한 쓰나미를 생생하게 재현하기 위해 제작진은 6개의 특수 효과 회사와 협업을 맺고 1년에 걸쳐 위협적인 파도장면을 만들어 내기에 이른다.

또한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 매일 약 13만 리터 이상의 물을 공수해 한달 반 동안 수중 촬영을 감행하기로 한다.

특히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 나오미 왓츠는 한달 동안 거대한 파도 속에서 수많은 고통을 감내하며 영화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열연을 펼친다.

뿐만 아니라 <더 임파서블>는 기적 같은 실화의 주인공이자 실존 인물 ‘알바레즈 벨론’ 가족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모든 것을 잃고 혼란에 빠진 상태를 섬세하게 표현해내 많은 영화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키고 있다.

스페인 박스 오피스 5주 연속 1위를 기록,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우며 흥행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전 세계 영화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더 임파서블>은 2013년 1월 국내 개봉해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윤정수·원진서 부부, 방송에서 전한 솔직한 연애 이야기 지난 9일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 개그맨 윤정수와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 원진서 부부가 출연했다.두 사람은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 부부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배기성은 자연 임신을 위해 8일 연속으로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을 겪었다는 일화를 털어놓았다.그는 무리한 활동 때문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쉽게 인정하기 .
  2. 김용임, ‘금타는 금요일’ 출연…대표곡 무대와 공연 이야기 공개 김용임이 금타는 금요일에 출연해 대표곡 무대를 선보인다.김용임은 방송에서 ‘사랑의 밧줄’을 열창하며 안정적인 라이브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그는 전국을 돌며 공연했던 경험과 교도소 공연 에피소드도 함께 공개한다.이날 방송에서는 정서주가 김용임의 ‘울지마라 세월아’를 선곡해 무대를 꾸민다.정서주는 맑은 음색과 섬세한...
  3. 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익명의 원칙’ 공연 [뉴스21일간=임정훈]제35회 대한민국 신춘문예 페스티벌 개막작 연극 ‘익명의 원칙’이 오는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이번 작품은 조선일보 신춘문예 당선작인 이한주 작가의 희곡 ‘익명의 원칙’을 무대화한 작품으로, 정형석 연출이 연출을 맡고 박진서가 드라마투르그로 참여해 .
  4. 문남초 교통안전 캠페인 연수경찰서(서장 배석환)는 11일 인천시 연수구 소재 문남초등학교 정‧후문 일대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스쿨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환경을 조성하고 보행자 중심  교통안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경찰서장을 비롯해 연수 모범운전자회, 연수 녹색어머니회 ...
  5. 동구‘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사업 시작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보건소는 진화신경외과의원(원장 최진화)과 ‘협업형 장기 요양 재택 의료센터 시범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3월 16일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협업형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를 대상으로 의료...
  6. 동구 국공립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 힐링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동구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회장 김진희)는 3월 13일 오후 4시 30분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국공립어린이집 14개소의 보육 교직원 150명 대상으로 ‘힐링과 충전’이라는 주제로 교육했다.      이번 교육은 최바울 소장(동그라미 유아심리 연구소)을 강사로 초빙해 진행했다. 최바울 소장은 유아 교육기관 ...
  7. 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