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건강 기능성을 강화한 익산의 대표적인 슬로우 푸드가 전주 국제발효식품 엑스포에 총출동한다.
익산시 농업기술센터는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10회 전주 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고구마 막걸리, 서동마 수연소면, 발아현미 된장 등 건강기능성을 강화한 발효식품 20여 품목을 홍보,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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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는 최근 식품산업이 안전(Safety), 무첨가(Simple), 슬로우 푸드(Slow food) 이른바‘3S’로 흘러가는 것에 발맞추어 익산에서 가장 많이 재배하고 있는 쌀, 고구마, 서동마, 밀 등을 첨가하여 만든 제품들로 판매장을 구성하였다.
발효식품엑스포 국내1관에 위치한 익산시 판매장에서는 이들 발효식품과 건강 기능성을 제품들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며, 시식 및 시음행사를 통해 적극적인 판매전을 펼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경제 불황으로 농가경제가 꽁꽁 얼어붙은 가운데 지역에서 생산 가공되는 농식품들의 판로를 개척하고 국가식품클러스터홍보와 함께 새로운 수요와 시장 창출로 익산지역의 성장 동력원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판매하는 제품들은 익산시 농업기술센터와 원광대, 전북고구마산학연협력단, 서동마향토사업단 등 전문가와 연계 제품개발에 대한 분야별 자문을 통해 개발되었다.
또한 고구마 막걸리와 쌀수제비, 발아현미 된장은 2011년 특허를 출원해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기도 했다.
연구개발과 859-49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