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소상공인 시설개선 위해 업체당 최대 400만 원 지원
속초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상공인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 환경을 개선하고 디지털 경영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 25일부터 4월 21일까지 이메일과 우편을 통해 접수한다.신청 대상은 2026년 1월 1일 이전부터 속초시에 사업장을 두고 영업 중인 ...
익산시가 자연재해 등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특정관리대상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익산시는 10월 26일까지 공동주택, 지방 공공청사, 다중이용시설, 건축공사장, 위험물 시설 등 건축물 572동과 옹벽 및 담장 등 시설물 2곳 등 특정관리대상시설을 점검하게 된다.
특히 건축물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아파트와 연립주택의 경우 시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만큼 기둥과 보 등 주요 구조부의 손상 균열여부와 지반침하 여부, 담장 및 축대의 안정성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 결과 위험요소가 발견된 건축물에 대해서는 소유자 또는 관리자에게 그 결과를 통보하고 위험요소가 해소될 때까지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점검결과 구조, 상태 등에 위험요소가 있거나 재난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설 및 지역은 A, B, C 등급의 중점관리 시설로 지정하고, 긴급 보수, 보강을 해야 하거나 사용 및 거주상 제한이 필요한 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은 D, E 등급의 재난위험시설로 지정하게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재난, 재해 예방에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주택과 859-59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