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50만 이상 대도시 중 기업유치서비스 만족도 전국 1위
포항시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유치서비스 만족도 설문조사에서 10개 우수시 중 하나로 9일 선정됐다.
지식경제부가 기획하고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주관한 이번 조사는 올해7~8월 40일간 전국 228개 시군구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만족도 설문조사로 기업유치, 생산지원, 인프라 구축에 관련된 14개 항목에 대해 방문조사 및 전화, 팩스 조사를 병행해 실시한 것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 포항시는 50만 이상 대도시 가운데서는 1위를 차지했으며, 인력중개알선, 사후관리활동, 자금지원분야, 산업단지 개발비용 지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식경제부에는 이번 종합만족도 조사 결과 우수 상위 10개 지자체 담당공무원에게 장관표창을 실시하고 종합 만족도 상위 15개지자체에 대해서는 1년간 지방투자촉진보조금지원시 국비보조비율이 70%에서 75%로 상향, 도비와 시비는 각각 15%에서 10%로 하향하고 5% 인센티브를 제공키로 했다.
양원대 기업유치과장은 “이번 조사결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인정받게 됨에 따라 포항지역에 기업 및 투자유치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