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도로교통위반 과태료 실시간 조회 가능해져 압류 전 체납과태료까지 한번에 해결 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19일(화)부터 25개 자치구에 도로교통법 위반 과태료 조회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자동차를 매매하거나 폐차할 때 체납과태료를 한 번에 납부 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자동차를 매매하거나 폐차신고를 할 때, 서울시와 자치구가 압류 등록된 과태료만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압류등록이 되기 전 자동차를 매매하거나 폐차신고를 하는 시민고객들은 과태료 조회에서 압류 전 누락된 과태료를 추후에 납부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 불편을 초래했다.
이로 인해 시민들이 행정에 대한 불신을 갖게 되고, 생각지도 않은 체납 과태료 납부로 상대적인 금전적 손실감과 불쾌감을 느끼게 되어 많은 민원이 발생하고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자 자동차매매 및 폐차 등록시, 해당차량에 남아있는 체납과태료를 한 번에 납부 할 수 있도록 25개 자치구에 실시간 도로교통법 위반 과태료를 조회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도로교통법 위반 과태료 조회시스템을 자치구에 전면 도입함으로써, 과태료 장기체납 예방은 물론 자동차 처분 시 미납과태료 고지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시정신뢰도를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시는 밝혔다.